어벤져스 엔드게임 30초 예고편

 

<어벤져스: 엔드게임> 30초 예고편

30초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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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감독의 상상력과 배우들의 연기를 사랑합니다.

특히 영화 중에서 마블 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아니 더 자세히 이야기하면 히어로 나오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마블에서 개봉한 영화는 거의다 봤습니다.

아 아니네요. 최근에 개봉한 캡틴 마블은 아직 못 봤으니... IP TV로 넘어오면 보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 빼고는 모두 봤습니다. 두 번 이상 본 것도 있습니다.

역시 마블의 최고의 영화는 제 생각에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2018) 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는 한국 더빙판도 봤습니다. 한국말하는 히어로들이라 특이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라는 영화에서 끝이 나질 않고 몇몇의 히어로들이 사라지면서 다음 개봉하는 어벤져스에서 내용을 어떻게 이어 갈지 유튜브 등에서 찾아보고 해왔습니다. 대게는 양자역학 기술을 이용하여 시간여행을 하여 과거로 가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의 내용이 이어진다고 하니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예고편도 보면서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의 개봉일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다음 영화

2019년 4월 24일 수요일입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2번째 작품이자 페이즈 3의 마지막 영화라고 합니다.

개봉도 되기전에 영화의 평점이 9.2, 너무 기대된다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마블에서 우리나라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난달 26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과 함께 감독인 앤서니 루소, 조 루소가 14~15일 내한한다고 합니다. 가서 보고 싶지만 그건 힘들 것 같습니다.

영화는 꼭 영화관 가서 보려고 합니다. 저의 둘째 아이도 히어로 영화를 좋아해서 같이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생각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상영시간이 3시간 58초로 화장실이 꼭 필수라고 합니다. 이렇게 영화가 길면 흥행에 지장이 있을 건데 상영시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저 또한 더 오래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상영시간이 길어서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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